세인트루이스
St. Louis 2005년 7월 9일 - 10일


금요일날 밤에 테니스 모임에서 다리를 다쳤다. 다음날 새벽 비행기를 타고 세인트루이스 도착해서 왓슨길에 있는 카이로프락틱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 Torn muscle 이른바. Tennis leg 이라고 불리는 근육파열의 일종이라고 했다. 뭐 나도 황당했고, 같이 놀던 사람도 황당했고, 고맙고도 미안한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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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Louis 2005년 7월 9일 - 10일


금요일날 밤에 테니스 모임에서 다리를 다쳤다. 다음날 새벽 비행기를 타고 세인트루이스 도착해서 왓슨길에 있는 카이로프락틱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 Torn muscle 이른바. Tennis leg 이라고 불리는 근육파열의 일종이라고 했다. 뭐 나도 황당했고, 같이 놀던 사람도 황당했고, 고맙고도 미안한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