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세계대전
RTV에서 방영한 [볼리바리안 혁명 : 베네수엘라 민중의 삶과 투쟁]에서 시장이 국가를 대체하고 전세계 민중에 대해 자본이 벌이는 전쟁이 바로 4차 세계대전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아주 쉽고 적확한 개념정의가 아닌가 한다. 내가 읽은 남미에 관련된 책은 달랑 2권인데, 남미에 대한 기본지식 없는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곽재성 & 우석균 (2000), 라틴 아메리카를 찾아서, 민음사 마르케스 지음, 조구호 옮김(2000), 칠레의 모든 기록, 크레파스 그리고;;; 김영길의 '남미 리포트 '함께만드는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