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
Open Eye Cafe에서 커피 한잔을 Take out 해서, 집 앞의 NC Botanical Garden 에 들렀다. 꽃과 나무가 볼품을 차리기에는 이른 시기이지만 수선화는 여기저기에 한창이었다. 수선화의 꽃말이 그렇게나 많은지 꽃 앞에 세워진 설명을 보고 알았는데 기억나는 것 몇 개는 Unsurpassable, Delightfulness, Amor 다. 생각해보니 유선여관에서 온돌에 배 지지면서 수선화 쳐다보던 그때도 3월이었던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