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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찾아온 지난번의 장한 My Ball 사진. 그리고 사진 몇 장 더.
부가킹즈의 여행길을 열심히 따라 부르며 혼자 조용히 다녀온 강 같지 않는 강.
카보로의 섹쉬한 할머니.
03/22/2006 08:01.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