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엽이 아빠.
아직도 도시락 밑반찬이 사회복지서비스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새해 안부를 전해준 재엽이 아빠는 가끔은 선배 같고 친구 같은 후배님이다. 가장 최근의 기억은 바쁜 점심시간에 백수에게 사준 맛있는 복어튀김이다. 음식에 정 난다고 했으니..흐흐..다음엔 내가 고래튀김이라도 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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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도시락 밑반찬이 사회복지서비스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새해 안부를 전해준 재엽이 아빠는 가끔은 선배 같고 친구 같은 후배님이다. 가장 최근의 기억은 바쁜 점심시간에 백수에게 사준 맛있는 복어튀김이다. 음식에 정 난다고 했으니..흐흐..다음엔 내가 고래튀김이라도 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