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안부와 격려 그리고 민망한 사랑 고백은 방명록에 해 주십시오. 아래 코멘트에 작성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후배 | 03/08/2007 09:40.PM
박쥐 | 03/09/2007 10:18.AM
iam1969 | 03/09/2007 01:05.PM
이주연 | 03/14/2007 06:57.AM
iam1969 | 03/14/2007 05:52.PM
박쥐 | 03/18/2007 11:23.PM
iam1969 | 03/19/2007 12:24.AM
깃발 날리는(?) 누부야 | 03/25/2007 10:32.AM
iam1969 | 03/25/2007 12:18.PM
^____^ | 03/26/2007 12:17.AM
iam1969 | 03/26/2007 01:48.AM
김정하 | 04/11/2007 05:11.AM
iam1969 | 04/11/2007 07:10.AM
Anonymous | 04/11/2007 09:44.AM
김정하 | 04/11/2007 09:46.AM
iam1969 | 04/11/2007 07:23.PM
박쥐 | 04/12/2007 02:34.PM
iam1969 | 04/12/2007 07:49.PM
일본에서 | 04/20/2007 12:48.AM
iam1969 | 04/20/2007 06:55.AM
^___^ | 04/29/2007 11:36.PM
iam1969 | 04/30/2007 10:17.AM
선배님 그새 또 어떻게 지내시나요?
가끔 여기 들어와봤지만 글을 남길 생각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리를 떡 하니 만들어 주시니
피할 수 없어 글을 쓰고 갑니다.
남들 보기에는 팔자좋은 것 같아도
속은 타들어가는게 우리 박사과정 학생들이겠지요.
힘내서 열심히 하세요.
하시다 힘드시면 커피마시자고 하세요.
제가 도와드리지는 못해도
커피는 같이 마셔드릴 수 있어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