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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Tuesday


아주 오랜만에 구글채팅에서 친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눴다. 혼자 세월이 멈췄던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는 친구의 조언은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아무것도 아닌 포스팅으로 연명하는 이 홈페이지는 누구의 말처럼 마지막 남은 가느다란 인연의 끈이고..... ㅈㅔㄱㅣㄹㅏㄹ.ㄹㅏ ㄹㅏ

continued; http://www.iam1969.net/data/parkgangsoo_iwillgo.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