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캐롤라이나의 아들이라고 하는데. | Main | 漫步 아닌 그냥 萬步 »

2007.06.17. Sunday

카카오와 코코아는 같은 말이다.

Southern Season 에서 에누리로 쪼꼬레트를 샀다. 그것도 많이. 나 먹으려고 산 것은 아니지만 하나 먹어보니 먹을 만 하다. 이건 누가 재배해서 얼마를 받아서 넘기고 넘겨서 나한테까지 왔을까? 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