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1969
나를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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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Monday
최씨
편지는 잘 읽고 접어서 지갑에 넣어 두었다. 덕분에 호사스럽다. 고맙다.
까막눈 배려해서 우리말로 적어 준 것은 덤으로 고맙고.......
07/09/2007 10:26.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