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점심으로 패낭에서 볶음밥을 먹고 위버 스트리트 주차장으로 들어서다, 이제 세인트루이스는 스님밖에 없다고 지나치며 이야기 했는데 조금 전에 한 웹사이트에서 스님 이야기를 읽었다. 스님이 등장하신 철 지난 기사는 여기(영어) 에 있는데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다양한 종교를 소개하는 중에 등장하셨다. 오 ! ~ 스님.
선각스님이 주지스님으로 계시는 세인트루이스 불국사는 온전히 스님이 세우고 일구신 절이다. 그나저나 연모의 검색기능은 놓치고 사는 인연도 찾아주는 것인가?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