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 | Main | Nice 하게 잘 »

2007.11.24. Saturday

그길이 그길



40분 걸어서 Weaver Street Market에서 마리 할머니 만나고 서로 바쁜 척 하다가 헤어졌다. 아래는 대화 중 일부.

나: 너 어제는 어떻게 된거니?
할머니: 세를 준 아파트에 러시아댁이 들어왔는데 어제 서프라이즈 파티가 있어서...보드카도 한잔 하고..어쩌구....

에잇.

Coco Bria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