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8 Archives

   · 블로그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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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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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gle chrome


2008.09.29. Monday

블로그 오늘

돈에 대한 일반적인 사이트를 알려 달라고 했더니.

Clusterstock.com
Naked Capitalism.com
미국발 금융위기,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창비주간논평
Making sense of Problems at Fannie and Freddie New York Time New York Times (July 11, 2008)

소말리아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딸기네 마을


2008.09.26. Friday

Not in Our Name - Liberation Music Orchestra

Charlie Haden and Liberation Music Orchestra featuring Carla Bley 공연에 다녀 왔다. (해방음악단에 관한 소개는 해방 음악을 연주하는 재즈 오케스트라 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전쟁을 전쟁이라 하지 않고 여전히 점령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Haden의 인사말로 공연이 시작 되었다. 레파토리는 Not in our name + we shall overcome " 오늘 여기 온 당신들은 참 좋은 귀를 가졌습니다. 밖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좋은 귀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미 합중국 44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미국인들에게 Haden이 전하고픈 오늘의 메세지.  

생각이 난 김에 가지고 있는 Charlie Haden 음반에 관해 간략히 한번 적어 봅니다.

The Montreal Tapes with LMO.jpgThe Montreal Tapes with the Liberation Music Orchestra (Live)

Running time 37:20 에 이르는 We shall overcome 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앨범




LMO Montreal Jazz Festival.jpgCharlie Haden and the Liberation Music Orchestra - Live in Montreal (Montreal Jazz Festival) (2002)

TV 가 없어서 컴퓨터로 봤는데, 좀 큰 화면에서 보면 더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Ballad of the fallen.jpgThe Ballad of the Fallen

Liberation Music Orchestra의 두번째 앨범 (1983). 
2. The Ballad of the Fallen 그리고 여기도
6. The People United Will Never Be Defeated


beyond the Missouri Sky.jpg Beyond the Missouri Sky

Pat Metheny(기타), Charlie Haden (Bass)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앨범이라고 하죠.
1. Waltz for Ruth
2. Our Spanish Love Song
13. Spiritual


The Montreal Tapes Haden Motian Rubalcaba.jpgThe Montreal Tapes: Charlie Haden, Paul Motian, Gonzalo Rubalcaba

아래의 녹턴앨범과 더불어 루발카바(피아노)가 등장하는 앨범인데요. 얼마전에 루발카바 콘서트에서 졸다가 나온 기억이 있기도 하고 내공이 되지 않아서 즐겨 듣지는 못하는 음반입니다.



Nocturne.jpg Nocturne

한번 들어봤구나 하는 En la Orilla del Mundo (At the Edge of the World)만 가끔씩 듣습니다.




Land of the Sun.jpgLand of the Sun

이것도 루발카바랑 같이 한 것이니까 패스.





Liberation Music Orchestra.jpgLiberation Music Orchestra
 
최초의 Liberation Music Orchestra 앨범입니다 (1969)
2. Song of the United Front (Eisler)
5. Song for Che



Steal Away.jpgSteal Away
Hank Jones (Piano), Charlie Haden (Bass) 주로 미국 영가(Spritual)와 민요를 연주한 앨범입니다.
3. Spiritual
4. Wade in the Water
8. Danny Boy
10. Steal Away


not in our name.jpgNot in Our Name

미국작곡가의 곡을 연주한 Liberation Music Orchestra의 네번째 앨범 (2004)
3. Blue Anthem (Carla Bley)





dream keeper.jpg
Dream Keeper

Liberation Music Orchestra의 세번째 앨범 (1990)
5. Spiritual




2008.09.24. Wednesday

쌀 팔러 갔다.

  여름이 좋아서 피곤한 가을 저녁이 싫다. 줄탁동기는 계란 후라이를, "오늘의 식사는 얇게 저며서 차갑게 식힌 햇살 그리고 봄기운을 두 방울 떨군......"이란 글은 부엌에 쌀이 없음을 생각나게 하는 그런 계절이다. 그래서 오후에 동양장에 들러 쌀 팔고 왔다. 한 포대 있으니 든든하고 푸근하다.




2008.09.19. Friday

블로그 오늘

쌀 디자인 피드 디자인 전문 메타 블로그. 재미 있어요.
ideasMuseum 아이디어박물관

2008.09.14. Sunday

모든 물건에는 제 몫이 있다.

500ml_coffee.jpg

쓰임을 받지 못하던 Measuring Cup은 커피머그로 제격이다.

그리고, 커피 갈아서 내려 드시는 분은 한번 읽어 보세요.
11 good reasons why coffee grounds are worth keeping


2008.09.13. Saturday

추석?

추석이 미국시간으로 토요일이니까 잊어버리지 말고 전화하라고 일본 사는 친구가 채팅하다가 알려주었다. 모친하고 간단히 통화하고 얼굴 못 본 조카 옹알이도 들었으니 최소한의 십분지일은 한 것이다. 아침에 4시 30분쯤에 살살 걸어가서 집카타고 슈퍼에 가서 보름치 장을 봤다. 서야동 석류나무(지금은 없을 것 같다) 생각하면서 석류도 2개 샀다. 저녁엔 후배집에서 밥 먹으러 간다 (민폐지만, 정상적인 집밥 먹을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월요일엔 일이 많을 것 같고, 오늘 밤엔 뒤에서 부터 읽기 시작한 안병무나 마저 읽어야 겠다. 

추석과 객지가 오래 만나면 무덤덤이다.
이런 음악만 빼면.



2008.09.12. Friday

TED talks

Brewster Kahle: A digital library, free to the world
David Gallo: The deep oceans: a ribbon of life


2008.09.12. Friday

아비가일 워시번 & 스패로우 쿼텟

아무리 대학도시지만 남부에서 911에 장르도 Bluegrass고 날씨도 흐려서 아니 갈려다가 돈 만원 아까워서 Abigail Washburn & The Sparrow Quartet 연주회에 다녀왔다.  잠시 몇곡 듣다가 재미없으면 집에 와서 밥이나 먹어야지 하고 아무 생각없이 들었는데 한마디로 충격이다!  컨츄리에서 비틀즈, 쭝국노래까지~ 애비(이렇게 부르더만)의 노래와 밴조도 좋았고, 첼로도 좋았고, 깽깽이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Bela Fleck의 밴조연주가 좋았다. 아~ 밴조.



Abigail Washburn & The Sparrow Quartet
1. Kangding Qingge (康定情歌)/Old Timey Dance Party
2. Banjo Pickin' Girl
3. His Eye Is On The Sparrow


2008.09.11. Thursday

마르잔 사트라피, 페르세폴리스

프랑스에선 4권까지 나왔다는데 영어 번역판은 현재 2권까지 나와있다. 올드보이 만화를 보고 난 다음에 보는 영화 올드보이는 정말 재미 없었다.  Persepolis도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  페르세폴리스 홈페이지는 참 이쁘다. 그리고 테헤란에서 태어난 Marjane Satrapi는 나와 동갑이다.



2008.09.11. Thursday

블로그 오늘

전라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지리산닷컴
MS Windows에서 3GB이상 메모리 영역을 RAM Disk로 활용하는 방법 November Rain





2008.09.09. Tuesday

google chrome memory issue?

라고 구글에 쳐 보면 글이 몇개 올라오는데 같은 증세인지는 확실치 않다. 지난 금요일에 갑자기 컴퓨터에 블루 스크린 몇번 뜨고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반복되더니만 부팅마저  잘 되지 않았다. 겨우 데이타 백업시키고 결국엔 밤늦게 동네 월마트에 들러서 하드 디스크까지  사서 달았는데 부팅되고 바로 꺼졌다. 새벽녘에 혹시나 해서 컴퓨터 살때 부터 달려 있는 메모리 2개을 제거하니 문제가 사라졌다. 처음에 블루 스크린 뜰때 구글 크롬으로 인터넷 하면서 다른쪽 모니터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보고 있었는데.....구글 크롬이 문제였는지 사랑과 전쟁이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구글 크롬도 함께 제거하고 잠시 눈 돌렸던 것을 미안해 하면서 파이어폭스 쓰고 있는 중이다.  새로 사온 하드 디스크는 반품하지 않고 그냥 쓰기로 했는데, SATA 하드끼리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노턴 고스트에서는 클론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true image 로 클론했는데 쉽고, 정확하게 클론이 되었다.

결론: 구글 크롬으로 인터넷 하면서 사랑과 전쟁 안보기. 노턴고스트 보다 트루이미지가 훨씬 쉽다.



2008.09.09. Tuesday

코멘트 에러

블로그 옮기고 나서 기능이 조금 바뀌었는지 코멘트를 달았는데 사라지는 경우 (저도 못보는!)가 있는 듯 합니다. 조금전에 수정을 했는데 이상이 없으면 합니다. 궁금하면 코멘트 한번 달아보던가! ㅎㅎㅎ

2008.09.08. Monday

조 사코, 팔레스타인

알라딘에 한글 번역본도 있으나 가격차이 때문에 Joe Sacco, Palestine 영어본을 구입했다. 며칠 동안 에드워드 사이드의 소개글을 제외하고 모두 읽었다. 보통 만화는 본다라고 이야기 해야 하지만 영어로 되어 있어서 소리 내어 읽었다. 화장실에 놓아두고 시간 날 때 마다 크게 소리 내어 읽을 생각이다.

JoeSacco_230.jpg

JoeSacco_282.jpg

JoeSacco_283.jpg


2008.09.02. Tuesday

google chrome

Internet Explorer는 왠만한 경우가 아니면 쓰지 않는데 최근에 IE의 버그 때문에, 혹은 홈페이지 script 위치 때문에 iam1969.net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스크립트 위치도 수정해서 이제 IE에서도 홈페이지가 열린다. 대충 그런 용도로만 쓰고 주로 Firefox만 쓰고 있다.

오늘의 Buzzword 구글 크롬은 http://www.google.com/chrome  조금전에 설치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겠지만 가볍다 (빨리 뜨고, CPU 리소스를 적게 먹는다)는 느낌이 첫번째이고 화면도 넓고 깔끔하다. 탭 기능도 당연 있고, 탭을 마우스로 드래그 하면 위치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고, 다시 탭으로 복귀할 수도 있다. Shift-Esc를 누르면 각 탭별로 종료 시킬 수 있으니, 에러가 나거나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는 탭은 선별적으로 종료할 수 있다. 

결론: IE 쓰면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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