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text only.
집 밖에 있더라도 많은 경우 리모트 데스크탑으로 집에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양 좋은 노트북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좀 오래되서 메모리도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한때 나의 로망이기도 했던 T30 thinkpad 노트북을 잘 사용하고 있다. 큰 문제 없이 워드. 인터넷, 그리고 간단한 통계프로그램만 얼추 돌아가면 된다. 빈도수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은 인터넷인데. 무슨 프로그램을 사용하더라도 시간도 꽤 걸리고 가끔은 한참 동안 얼음! 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생각하다가 과거로 회귀했다.
텍스트 브라우져가 없을 까 찾아보니 약간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면 windows에서도 text only browser 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리눅스로 갈아 타야 하나). 하지만 번거롭다. 다른 대안으로는 지금 쓰고 있는 각종 브라우저의 옵션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미지 읽지 말기. 자바 사용하지 말기. 자바 스크립트 읽지 말기. 움직이는 이미지 읽지 말기. 등의 선택사양을 사용한 다음 자주 가는 웹페이지를 검색해 보라.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이미지. 사운드. 플래쉬에 노출 되어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iam1969.net 도 엉성한 블로그를 통해 그런 폐해를 조장하고 있는 사이트 중의 하나다). 곁가지 장치들이 보이지 않으니 로딩속도가 빨라 지는 것은 물론이고 글자만 보이니 내용이 한눈에 보이는 사이트가 많다 (신문이나 포털이 특히 그러하다). 그래서. 가끔은 텍스트 온리. 텍스트 지향.
텍스트 브라우져가 없을 까 찾아보니 약간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면 windows에서도 text only browser 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리눅스로 갈아 타야 하나). 하지만 번거롭다. 다른 대안으로는 지금 쓰고 있는 각종 브라우저의 옵션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미지 읽지 말기. 자바 사용하지 말기. 자바 스크립트 읽지 말기. 움직이는 이미지 읽지 말기. 등의 선택사양을 사용한 다음 자주 가는 웹페이지를 검색해 보라.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이미지. 사운드. 플래쉬에 노출 되어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iam1969.net 도 엉성한 블로그를 통해 그런 폐해를 조장하고 있는 사이트 중의 하나다). 곁가지 장치들이 보이지 않으니 로딩속도가 빨라 지는 것은 물론이고 글자만 보이니 내용이 한눈에 보이는 사이트가 많다 (신문이나 포털이 특히 그러하다). 그래서. 가끔은 텍스트 온리. 텍스트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