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政美] 있는 그대로의 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작사/작곡: 이정미)
회색빛 우울한 마음에 어색한 옷을 걸치고
고개 숙인 채 걷고 있던 어제까지의 나
차갑게 얼어붙은 날개 내 마음을 구속하는 주문
이제는 하나 하나 풀어 주고 싶어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내 마음이 이렇게나 맑아져 와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눈에 비치는 이 세상이 새로워져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모든 생명이 이렇게나 사랑스러워요
지금은 아무도 믿지 못해 어둠 속을 헤매고 있지만
내일은 분명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거야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내 마음이 이렇게나 맑아져 와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눈에 비치는 이 세상이 새로워져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모든 생명이 이렇게나 사랑스러워요
슭
어느새 2009년이 왔네요. 올 한해 바라는 일들이 쉬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