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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Thursday

[李政美] 있는 그대로의 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작사/작곡: 이정미)

회색빛 우울한 마음에 어색한 옷을 걸치고 
고개 숙인 채 걷고 있던 어제까지의 나  
차갑게 얼어붙은 날개 내 마음을 구속하는 주문  
이제는 하나 하나 풀어 주고 싶어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내 마음이 이렇게나 맑아져 와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눈에 비치는 이 세상이 새로워져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모든 생명이 이렇게나 사랑스러워요

지금은 아무도 믿지 못해 어둠 속을 헤매고 있지만
내일은 분명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거야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내 마음이 이렇게나 맑아져 와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눈에 비치는 이 세상이 새로워져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요 
봐요, 모든 생명이 이렇게나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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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슭 | 01/01/2009 10:25.PM
  iam1969 | 01/02/2009 09: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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