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1969
나를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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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우즈 »
2010.01.01. Friday
새해
고향집 독거노인 엄마는 서울서 내려온 둘쨰아들 내외와 차례를 지내고
13시간 다른 곳에 사는 홀아비 큰아들은 주위사람 덕택에 다른 가족과 함께 보냈다.
새해 이브에 애린이가 만들어준 나비.
신난다.
평화가 모두에게.
01/01/2010 05: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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