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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Friday

새해

Nabi_erin.jpg


고향집 독거노인 엄마는 서울서 내려온 둘쨰아들 내외와 차례를 지내고
13시간 다른 곳에 사는 홀아비 큰아들은 주위사람 덕택에 다른 가족과 함께 보냈다.

새해 이브에 애린이가 만들어준 나비.
신난다.

평화가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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