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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ck & Patti, Love Flows Like a River
01/14/2012 06:13.PM http://iam1969.net/MT/mt-tb.cgi/814
어떤 포스팅에는 댓글을 달 수 있고, 또 어떤 포스팅에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있네요. 일관성이 필요해요. ㅋㅋ
며칠전 SSWR에서 마리 와일 쌤을 만났어요. SSWR에서는 첨 뵌 듯 한데, 헤어스탈도 확 바뀌셨더라구요. 제가 절 기억하시나고 물었더니 당신이 이름은 잘 못 외우지만 내가 누군지는 안다고 반가워 해주시더라구요.
선배가 이번 학기에 무슨 과목을 가르치는지 무척 궁금해 하시던걸요. ㅋㅋ 시간나면 이멜 하번 교수님께 띠우삼. 교수님이랑은 잠깐 복도에서 부딪혔는데 UNC reception에서 보자고 하셨는데, reception 들어갈려고 했더니 웬 사람들이 그리 많던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젤 싫어라하는 교수님이 계셔서 그냥 돌아 나왔어요. 매디슨으로 돌아오고 나니 마리 와일 교수님과 사진 한장 못 찍은 것이 아쉽더라구요.
저는 지금 미국 잡 마켓에서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왜 이렇게 잘난 사람들이 많은지... 우울해요. 저도 한국 들어가고 싶어요.
그런데, 저희는 한국들어가면 살 집이 없어서, 전세금도 없고, 비빌 언덕도 없고 해서리.. 울며 겨자먹기로 여기서 이러고 있네요.
3총사 모두 한국 들어 가신 것 같은데.. 모두 모두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어요.
* noble face며 다방이며, 음식 사진들이며...선배 포스팅 보면 한국에 더 들어가고 싶어진다니까요.. 아.. 괴로워..